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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슬리벤처스, 2022년 투자 성과 발표
  • 편집국
  • 등록 2023-04-19 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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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슬리벤처스, 2022년 투자 성과 발표

TIPS 운영사이자 액셀러레이터 킹슬리벤처스가 2022년 투자 성과를 18일 발표했다.

킹슬리벤처스는 2016년 영국계 PE가 설립한 액셀러레이터이자 TIPS 운영사로 기술 기반 초기 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여러 모태펀드 및 개인 투자 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160억원 규모의 기술 기업 첫걸음 펀드 운용사로 선정돼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국내 스타트업 SAFE 투자의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22년 한 해 총 24개사에 투자했으며, 이 가운데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15개사로 누적 52개의 TIPS 포트폴리오를 육성하고 있다. 또한 전 대비 투자 규모 164% 증가, 누적 투자사 73개, 누적 EXIT 10개사 등 투자 혹한기에도 활발한 투자 활동을 전개했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한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킹슬리벤처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KINGSMAN’ 시리즈는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INGSMAN X+ Global’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INGSMAN CONTENTS X+’ △농식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INGSMAN GROUND’로 각각 운영되고 있다. 예비 초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숏텀(Short term) 배치 프로그램 ‘샌드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도산살롱’ 등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킹슬리벤처스 이정훈 대표는 “2022년 한 해는 투자 혹한기 속에서도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액셀러레이터 본연의 임무에 어느 해보다 충실한 해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2023년에도 투자와 육성이라는 임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어려운 시기에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포트폴리오사들의 성장을 위한 밸류 업(Value-up)에 집중해 스타트업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킹슬리벤처스 송은경 팀장 02-537-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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