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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3조원의 장기펀드 기표 완료
  • 편집국
  • 등록 2024-03-09 18: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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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6일 신한은행 등 금융기관 통해 펀드 조성한 2.3조원 기표 완료 올해 말까지 본PF 전환 및 상환으로 PF 우발채무 2조원 해소 예정

롯데건설이 2월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산업은행 등 5개 은행과 키움증권, KB증권, 대신증권 등 3개 증권사, 롯데 그룹사가 참여한 장기펀드 2.3조원이 3월 6일에 기표 완료됐다.

이를 통해 지난해 메리츠 금융그룹에서 조성했던 1.5조원을 모두 상환했으며, 올해 말까지 본PF 전환과 상환으로 PF 우발채무 2조원도 해소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부채비율을 2022년 말 대비 23년 말 현재 약 31%를 줄였고, 차입금 1조원과 차입금의존도 약 9%를 줄이며 재무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이날 메리츠 금융그룹과 신규 약정 체결을 통해 약 5000억원의 자금을 장기로 추가 확보했으며, 이로써 총 2.8조원의 자금을 마련해 재무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

언론연락처: 롯데건설 홍보팀 고진순 홍보팀장 02-3480-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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