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퍼시스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구호 성금 1억원 기부
  • 편집국
  • 등록 2022-03-14 23:14:16

기사수정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 전달 이재민 구호, 피해 지역 복구 및 향후 산림 복원 활동 지원

종합 가구 전문 기업 퍼시스그룹이 동해안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울진·동해·삼척·강릉 등 강원·경북 주민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뤄지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퍼시스그룹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주민들과 산불 진화에 헌신하는 분들을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산불 피해를 본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특히 산불 피해 지역의 추후 산림 복원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퍼시스그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구호 성금 10억원과 관내 복지시설에 5억원 상당의 의자를 기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연탄, 대한적십자사 헌혈 차량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퍼시스그룹 홍보대행 KPR 조혜인 AE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서울안심소득
재택치료_상담_진료방법안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