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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신제품 ‘선양 오크’, 소주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
  • 주민우 대학생 기자
  • 등록 2025-03-19 2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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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가 지난 26일, 국내 유일의 오크 원액 블렌딩 소주 ‘선양 오크’를 출시했다.

전국 GS25에서 판매되는 ‘선양 오크’는 초동 50만 병이 출시 3일 만에 품절되며 MZ 세대와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선양소주는 공장 생산라인을 풀가동시키며 물량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물량 확대를 위해 신규 생산된 '선양 오크', (주)선양소주 제공

‘선양 오크’는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전국 500여 개 매장의 ‘GS더프레시’,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에도 입점하여 소비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기존 소주시장의 식상함에 ‘오크 원액 블렌딩 소주’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소주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선양 오크’는 전국 GS25에서 3월 한 달간 출시 기념 이벤트로 기존 640ml 소주와 동일한 가격인 3,3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주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라며 "고부가가치 증류원액을 바탕으로 소주 잘 만드는 기업으로 도약하며 전국 소주시장에 돌풍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선양 오크의 독보적인 차별화로 희석식 소주 시장 판도를 바꾼 최초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1등 채널로, 고객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주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와이드=주민우 대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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