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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즈앤컴퍼니,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제논 GenON’으로 사명 변경
  • 편집국
  • 등록 2025-04-15 21:10:59
  • 수정 2025-04-15 2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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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즈앤컴퍼니가 ‘제논(GenON)’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마인즈앤컴퍼니(대표 고석태)는 ‘제논(GenON)’으로 새롭게 사명을 변경하게 되었다. 이는 AI 기술의 발전과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된다.

마인즈앤컴퍼니는 지난 3월 3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회사명을 ‘GenON’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하고, 최근 사명 변경 절차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비전과 목표를 더욱 명확히 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신규 사명 ‘GenON (이하 제논)’은 ‘Generative AI’와 ‘On (켜다, 지속하다)’을 결합한 단어로, 생성형 AI를 통해 기업 혁신과 성장을 활성화하고 가속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AI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제논은 생성형 AI 플랫폼과 다양한 AI Agent(리서치 Agent, 데이터 분석 Agent, 문서 생성 Agent, Actionable Agent)를 중심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이 마주한 복잡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단순한 업무 효율성 향상을 넘어 본질적인 기업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접근은 AI 기술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한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기업의 새로운 Corporate Story를 공개하며, AI가 기업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자리 잡는 시대에 고객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혁신의 첫걸음을 함께 내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제논 고석태 대표는 “2017년 국내 최초 AI 전문 컨설팅 법인으로 시작한 마인즈앤컴퍼니는 그동안 다양한 기업들의 AI 상용화와 혁신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생성형 AI 관련 기술력을 갖춘 Tech 회사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 혁신의 파트너로서 한층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는 제논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AI 솔루션의 질을 높이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제논’은 생성형 AI 기술 개발 및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업들과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접목되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기여할 것임을 예고한다.

제논 소개

제논(GenON)은 2017년 11월 설립된 다양한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솔루션 파트너로, 글로벌 전략 컨설팅 출신, 캐글 컴피티션 마스터, AI 석/박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사업 범위는 △생성형 AI 솔루션 제공 △생성형 AI 모델 개발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등이며, AI Translator를 목표로 AI와 비즈니스 지식을 모두 이해해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게 목표다. 이는 제논이 AI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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