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파이낸셜 와이드=주민우 대학생 기자]
애플이 지난달 12일 안드로이드 버전 애플 TV를 선보였다.
애플이 선보인 안드로이드용 애플 TV+ / 출처=애플코리아
2019년 출시된 애플 TV는 지금까지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등 경쟁 OTT 업체와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오리지널 콘텐츠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OTT라는 폐쇄적인 전략을 고수해 왔다.
하지만 애플 TV는 타 OTT 업체보다 부족한 콘텐츠 탓에 OTT 시장 점유율이 낮은 편이다. 실제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넷플릭스는 각각 20,000여 개와 7,000여 개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만, 애플 TV는 270여 개만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OTT 앱 사용 시간 점유율에서 애플 TV는 1% 미만에 머무르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지난해 4분기 7%만을 차지했다.
업계에선 애플이 자신들이 구축한 'OTT 빗장'을 풀어 OTT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기 위해 안드로이드용 앱을 선보인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직관적이고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안드로이드용 애플 TV 앱은 스마트폰, 태블릿, 폴더블 등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서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가능하다.
애플은 앱을 설치한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에게 7일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신규 이용자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애플 TV 안드로이드 버전에 추가적인 콘텐츠나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