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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미, 독자적인 기술력 인정받아 2025년 SW고성장클럽 ‘예비 고성장 기업’선정
  • 편집국
  • 등록 2025-04-21 21:21:07
  • 수정 2025-04-21 2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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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고성장클럽 선정으로 디지털 대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성장 동력 확보

페르미가 ‘2025 SW고성장클럽 - 예비 고성장기업’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대면 솔루션 전문 기업인 페르미가 ‘SW고성장클럽’ 지원사업의 ‘예비고성장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페르미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시장에서의 성과가 주효했음을 보여준다.

소프트웨어(SW)고성장클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SW산업 발전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SW 고성장 기업의 글로벌 성장동력 확충에 초점을 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자금 지원 외에도 지원기업이 글로벌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해외판로 개척, 투자유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러한 지원은 기업들이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미는 리모트 비주얼 서포트(Remote Visual Support) 기반의 디지털 대면 솔루션 분야의 국내 시장 개척자로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페르미는 국내 주요 공공기관 및 금융권에 많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본의 글로벌 업체로 수출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어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이러한 해외 진출 경험은 페르미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할 것이다.

페르미 조남홍 대표는 “본 사업을 통해 AI 기술을 결합, 디지털 대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페르미가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페르미 소개 페르미는 화상상담, 리모트 비주얼 서포트, 디지털 대면 솔루션 코뷰(coview)를 서비스하는 회사다. WebRTC 기술과 컨택센터 시스템을 연동한 화상상담 솔루션을 개발해 비대면 화상상담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왔다. 화상상담 SaaS 서비스, 금융권 화상상담 솔루션을 최다 구축했고, 공공기관 대표 화상상담을 구축했으며, 해외(일본)에 SaaS 플랫폼을 수출했다.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디지털 컨택 솔루션으로 진화와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의 시장 변화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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