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파이낸셜 와이드=주민우 대학생 기자]
일본계 담배회사인 JTI코리아가 10년 만에 담뱃값 인상 소식을 밝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5월 1일부터 JTI코리아는 메비우스, 카멜 등 9종의 담배 제품 가격을 최대 200원 인상한다.
구체적으로 메비우스 LBS 5종(선셋비치, 스파클링듀, 시트로웨이브, 맥스옐로우, 아이스피즈)은 기존 4,500원에서 4,600원으로, 메비우스 이스타일 6과 이스타일 3은 4,200원에서 4,3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오른다. 카멜 2종(블루, 필터)은 4,000원에서 4,200원으로 200원 인상된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어려운 대외 환경과 원자재 가격, 인건비, 물류 등 제반 비용 증가 속에서도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고 있었다"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소폭 가격을 올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TI코리아를 시작으로 다른 담배업체도 출고가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 KT&G, 필립모리스, BAT로스만스 등은 가격 인상 여부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게 없다”라면서도 “인건비, 물류비, 환율 등 각종 비용이 상승하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정부의 담뱃세 인상에 따라 필립모리스, KT&G 등 주요 담배업체들은 담뱃값을 평균 4,500원으로 고정해 왔다. 그러나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인건비, 물류비, 환율 등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출고가 상승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