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영국 퀘스티드(Quested) 본사 앞에서 엠브이엠 디스트리뷰션 조영화 대표(왼쪽)와 퀘스티드의 R&D 개발 책임자 올리 숏랜드(Ollie Shortland)가 함께한 모습이다. 퀘스티드는 창립자 로저 퀘스티드의 철학을 바탕으로 아날로그적 감성과 정밀한 해상도를 겸비한 하이엔드 스튜디오 모니터를 제작해 온 영국의 대표적인 모니터 브랜드로, 그 명성은 이미 전 세계 음악가들 사이에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방문은 기술적 교류와 브랜드 철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는 물론 양사 간 공식 계약 체결까지 이루어지는 뜻깊은 자리로, 퀘스티드의 한국 공식 론칭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새로운 사운드의 시작, 퀘스티드(Quested)의 한국 공식 론칭이 다가왔다. 엠브이엠 디스트리뷰션(MVM Distribution)은 퀘스티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퀘스티드 코리아(Quested Korea)를 출범하고, 오는 6월 5일(목) 오후 4시 주한 영국대사관 아스톤홀(서울 중구 세종대로19길 24)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 음악 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퀘스티드 메인 모델의 청음 기회는 물론, 실제 사용자들의 시연과 함께 국내외 사운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발표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퀘스티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 자리는 오디오 산업 종사자들과 음악인, 그리고 고품질 사운드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퀘스티드의 사운드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참석 대상은 프로듀서, 작곡가, 편곡가, 연주자, 레코딩 및 믹싱 엔지니어, 관련 분야 대학 교수, 그리고 오디오 산업 관계자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info@quested.co.kr)로 성명, 소속, 연락처를 기재해 보내면 개별 확인 후 안내될 예정이다. 이는 퀘스티드의 고유한 가치와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퀘스티드는 1985년 영국에서 설립된 이후 오로지 스튜디오 환경에 최적화된 스피커를 설계하며 전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와 엔지니어들에게 꾸준히 선택받아온 브랜드이다. 이러한 역사는 브랜드의 신뢰성을 더욱 높이며, 한국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퀘스티드는 광고나 마케팅을 하지 않으며, 협찬 없이 실제 사용자들의 평가와 경험을 통해 명성을 쌓아왔다. 브랜드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파트너 선정에 있어서도 극도로 신중한 철학을 고수해 왔으며, 이는 브랜드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보수적이고 철저한 접근 방식은 오히려 국내 유입이 지연되는 결과를 낳았지만, 이제 엠브이엠 디스트리뷰션을 통해 정식 유통 채널이 마련돼 한국 시장에 첫선을 보이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오디오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엠브이엠은 ‘뮤지션스 비아 뮤직(Musicians Via Music)’의 약자로, 음악을 통해 음악가들이 성장하고 서로 연결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2010년대 초반 엠브이엠 엔터테인먼트(MVM Entertainment)로 출발하여 음악 제작 및 아티스트 발굴 활동을 진행하며, 2019년에는 작곡, 믹스, 마스터링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통을 본격화하여 스튜디오 장비 시장에 진입했다. 2021년에는 국내 음악 제작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플러그인 코리아(Plugin Korea)를 설립하였고, 2022년에는 현 버클리 음대 EPD 교수인 클레어 마리 림(Claire Marie Lim)과 사운드 디자인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엠브이엠의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엠브이엠 디스트리뷰션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한국 음악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음악 산업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엠브이엠 디스트리뷰션은 음악 업계에서 깊은 경험과 열정을 지닌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이끌고 있다. 조영화 대표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작곡가로, 이문세, 김범수, 손호영, 신용재, 알리, 엠투엠(M to M) 등 한국의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왔다. 그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100곡 이상의 작품을 등록한 작곡가이며, 20대부터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의 강의를 시작으로 서경대학교, 백제예술대학교,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에서 10년 이상 강의하며 음악 교육 현장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음악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비전을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규 PD는 조영화 대표와 같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이후 버클리 음대(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송라이팅(Songwriting)을 전공했다. 그는 창의적인 음악 제작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해 브랜드 비전과 사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는 엠브이엠의 성장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퀘스티드는 세계 유수의 아티스트와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선택한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 브랜드로, 그 탁월한 정확성과 신뢰성으로 전 세계 음악 산업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영향력은 앞으로도 계속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세르반 게니아(Serban Ghenea)는 현대 대중음악의 믹싱을 선도하는 인물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아델(Adele), 브루노 마스(Bruno Mars),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곡을 믹싱하며 다수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업은 전 세계적으로 수억 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하며, 대중음악의 사운드 기준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세르반 게니아는 퀘스티드 모니터를 믹싱 과정에서 활용해 곡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정확하게 제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스 짐머(Hans Zimmer)는 아카데미상과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음악 작곡가로, 인셉션(Inception), 인터스텔라(Interstellar),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라이온 킹(The Lion King) 등 수많은 명작을 통해 영화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는 1986년부터 퀘스티드 스피커를 사용해왔으며, 자신의 스튜디오인 리모트 컨트롤 프로덕션(Remote Control Productions)에는 40쌍 이상의 퀘스티드 스피커가 설치돼 있다. 한스 짐머는 “나는 1986년부터 퀘스티드 스피커를 사용해 왔다. 로저 퀘스티드가 내 런던 스튜디오를 재설계한 이후로 그의 스피커를 계속 사용해왔고,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한 후에도 다시 그의 도움을 받아 스튜디오를 설계했다. 현재 리모트 컨트롤 프로덕션에는 그의 스피커가 약 40쌍 설치돼 있다. 가끔 새로운 스피커를 시도해보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는 다시 로저의 스피커로 돌아온다. 150편의 영화 작업 후에도 여전히 불만은 없다”고 말했다. 이는 퀘스티드 스피커의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는 또 다른 사례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이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트레버 혼(Trevor Horn)은 예스(Yes), 프랭키 고즈 투 할리우드(Frankie Goes to Hollywood) 등의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현대 팝 음악의 사운드를 정의한 전설적인 프로듀서다. 그는 퀘스티드 스피커를 30년 이상 사용해 왔으며, “나는 30년 동안 퀘스티드 스피커를 사용해 왔다. 모든 믹스는 이 스피커를 거친다. 미드레인지의 디테일은 그 어떤 스피커와도 비교할 수 없으며, 클라이언트들은 풍부한 저역에 감탄한다. 퀘스티드 스피커는 듣기에 즐거운 것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가장 정확한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다.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고 말했다. 이러한 평가는 퀘스티드 스피커의 품질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가 된다.
미렉 스타일스(Mirek Stiles)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비 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의 엔지니어로, 퀘스티드 스피커의 정밀한 사운드 재현 능력을 직접 경험했다. 그는 “스튜디오 3의 주요 업그레이드 중 하나는 설치된 퀘스티드 스피커였다. 그들이 새벽 1시에 퀘스티드를 가동했을 때 모두가 듣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몇몇 엔지니어는 ‘애비 로드에서 이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새로운 시대 같다’고 말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퀘스티드가 단순한 스피커 브랜드를 넘어, 사운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임을 잘 보여준다.
이처럼 퀘스티드는 다양한 장르와 환경에서 세계적인 사운드 엔지니어와 아티스트들에게 신뢰받으며,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퀘스티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동안 퀘스티드는 입소문과 실제 사용자들의 추천을 통해 명성을 유지해왔기에 한국 시장에 공식적으로 소개되지 않았다. 브랜드 철학에 따라 파트너 선정에서도 매우 신중한 접근을 취해왔으며, 이는 퀘스티드의 명성을 유지하는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이제 엠브이엠 디스트리뷰션을 통해 한국에서도 퀘스티드의 진정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퀘스티드 코리아는 공식 대리점을 통해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제품 체험 및 청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국내 음악인들과 오디오 애호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모니터링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한국 음악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엠브이엠 디스트리뷰션(MVM Distribution)은 창작자 중심의 오디오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단순히 장비를 유통하는 것을 넘어 창작자가 자신의 음악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1년 엠브이엠 엔터테인먼트로 시작해 2019년 ‘작곡가의 미디가게’를 설립하고, 2023년에는 법인 ‘엠브이엠 컴퍼니(MVM Company)’를 출범시켰으며, 2025년 유통 전문 브랜드 ‘MVM Distribution’으로 전환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창작자 출신 대표의 실전 경험과 교육적 통찰을 바탕으로 사운드의 정밀도와 음악적 진실성, 예술적 감응력을 기준으로 장비를 엄선한다. 또한 ‘플러그인 코리아’ 커뮤니티 기반으로 세계적 창작자들과 세미나를 운영하며 교육과 실무 현장을 연결하고 있다. ‘Musicians Via Music (음악으로 이어지는 음악가들)’이라는 철학 아래 우리는 예술가의 언어로 움직이고, 예술가의 기준으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