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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디어, 5월 인터넷신문 창간·운영 실무 설명회 개최
  • 편집국
  • 등록 2025-05-25 22:41:23
  • 수정 2025-05-25 2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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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주제로 실무 강좌 열려|출입처 등록부터 AI 기사 작성까지 전 과정 안내|인터넷신문 1만 개 시대, 생존 위한 운영 전략 제시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가 오는 29일 서울 본사 회의실에서 인터넷신문 창간 예정자와 운영자를 위한 실무 특강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터넷신문 창간과 운영 전 과정을 총망라하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인터넷신문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출입처 등록과 독자 관리, 웹사이트 운영, 기사 작성법, 검색최적화 작업 등 기본적인 운영 노하우는 물론, AI 기반 기사 작성과 ChatGPT 활용법 등 최신 기술 트렌드까지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점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인터넷신문 운영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이라 할 수 있다.

2025년 5월 현재 전국 지자체에 등록된 인터넷신문은 1만2600여 개에 이르며, 이는 신문법 개정과 시행령 위헌 결정 이후 누구나 인터넷신문을 창간·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매체 수가 급증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상당수의 매체가 적자 상태에 머무르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매체 수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질적인 측면에서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다미디어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운영자들이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다다미디어 강민주 이사는 “인터넷신문 운영도 사업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신문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면 지속 가능한 운영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터넷신문의 운영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함을 시사한다.

설명회 참가비는 1만원이며, 다다미디어 홈페이지(www.dadamedia.net)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이러한 접근은 참가자들이 보다 손쉽게 정보에 접근하고,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다다미디어는 27년간 인터넷신문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해 온 기업으로, 창간 기획부터 매체 양도·양수까지 신문 운영 전반에 걸친 토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활용 기사 작성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는 다다미디어가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다다미디어는 27년 경력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터넷신문의 창간부터 운영, AI 교육까지 신문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다미디어의 인터넷신문 솔루션은 가장 손쉽게 인터넷신문을 제작·운영할 수 있게 한다는 다다미디어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는 앞으로도 많은 인터넷신문 운영자들에게 유용한 자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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