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5년 6월 20일(금)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서울시 초등학교 교사,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5~6학년을 위한 디지털미디어중독 예방교육 매뉴얼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러한 교육은 디지털 미디어 사용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제적 상황에 대한 개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간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실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3년 기획 사업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2024년 2월 ‘안심코드’ 프로젝트로 최종 선정되어 2024년 3월부터 3개년 동안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해 예방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코드 프로젝트란 디지털 미디어 사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의 안녕감을 목적으로, 조절 실패로 인한 청소년의 심리를 공감하고 예방·치유·회복환경 조성 등 다각적이고 전문적으로 개입해 디지털 미디어 중독을 극복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전기코드처럼 촘촘한 연결체계로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가진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본 프로젝트를 크게 예방교육, 심리정서, 청소년디지털안전망 사업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 전역의 청소년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5개(광진, 마포, 창동, 강북, 강서) 아이윌센터와 컨소시엄 기관 협약을 맺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청소년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차년도(2024년)에 청소년의 자기조절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참여형 예방교육 ‘안녕 마음싸인’을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연구팀(김동일 교수)과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였으며, 서울시 17개 자치구 내 234개교, 초등학교 5~6학년 총 5067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였다. 예방교육의 효과성 검증 결과, 참여 청소년의 디지털 미디어 중독 문제 대응 방법 이해, 미디어 중독 보호 요인, 자기 이해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신의 욕구와 스트레스 및 다양한 해소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것이 미디어 사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깨닫게 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본 프로그램은 기존 예방교육과 달리 청소년의 활동과 자기 이해를 통한 자발적인 조절력 및 동기 향상을 돕는 데 의의가 있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요청에 따라 초등학교 5~6학년을 위한 디지털미디어중독 예방교육의 확산을 목표로 2차년도에는 서울시 초등학교 교사 및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뉴얼 교육을 진행하며, 3차년도에는 전국 단위 초등학교 교사 및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뉴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교육은 전국적으로 디지털 미디어 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교육을 주관한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은 “1차년도에 확인된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서울 전역에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중독 예방의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교 교사 및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들은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예방교육과는 달리 학생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은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차년도 안심코드 프로그램은 2025년 3월 접수가 시작되어 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 중이며,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www.brmiwill.or.kr)로 가능하다. 이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09년 4월 개소하여 서울시로부터 수탁받아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는 디지털미디어 중독 예방 및 상담을 위한 청소년 공공기관이다. 연중 상시 청소년 및 보호자 대상 개인상담, 매체상담, 가족상담, 찾아가는 매체상담, 종합심리검사, 집단상담, 부모교육, 예방교육, 대안활동, 가족캠프, 조부모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자문위원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자 및 교사 대상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이해 전문 교육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프로그램 및 실태에 대한 연구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안내 및 문의는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