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청년 창작자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 2025’의 두 번째 교육 과정 ‘커리어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년 창작자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 2025’의 두 번째 교육 과정 ‘커리어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창작자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되었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 ‘커리어캠프’에는 로파스 첫 번째 교육과정인 로컬 비즈니스 클래스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60명이 참여했다. 쇠락한 인천 원도심을 감각적으로 바꾼 로컬 브랜드를 탐방하는 ‘로컬 필드 트립’을 비롯해 특강, 취·창업 멘토링, 모의면접, 사업계획 평가 등의 기회가 제공되었다. 이는 청년 창작자들이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로컬 필드 트립’은 △에어리어 매니지먼트 △재미주의자의 로컬 창업 △역사 덕후의 로컬 여행으로 테마를 구분해 진행되었다. 각각 인천 개항로프로젝트를 이끈 이창길 마계인천 대표, 박지훈 인천맥주 대표, 최근찬 갤럭시관광 부사장의 인솔을 받으며 로컬 비즈니스 현장을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지역 비즈니스의 실제 운영 방식과 도전 과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을 것이다.
이창길 대표와는 폐공장과 같은 노후 공간을 카페, 음식점으로 탈바꿈한 ‘메콩살롱’, ‘파랑새방앗간’ 등을 견학하며 ‘에어리어 매니지먼트’를 이해했다. 박지훈 대표와 함께 방문한 40년 넘은 재즈클럽 ‘버텀라인’은 로컬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다양한 요인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역사 덕후의 로컬 여행’을 선택한 참가자들은 최근찬 부사장과 함께 국내 최초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인 ‘자유공원’, 개항의 역사를 간직한 ‘차이나타운’ 등을 돌아보며 로컬 비즈니스에 관한 영감을 얻었다. 이러한 경험은 지역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날에는 로컬 일자리의 변화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의 ‘로컬 트렌드와 미래 일자리’ 특강 후 ‘현장 일경험’ 과정과 ‘창업 부스팅’ 과정 프로그램이 동시에 열렸다. 참가자들은 기업 분석 과제를 수행하는 ‘현장 일경험’ 과정과 로컬 관광코스·축제 기획 실습 및 그룹 멘토링으로 이뤄지는 ‘창업 부스팅’ 과정으로 나뉘어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는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배양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다.
특히 ‘창업 부스팅’ 과정에는 △오세기 가닛파트너스코리아 대표 △주하나 아르코벤처스 대표 △신미하 땡스웍스 대표 △송윤 AA콜렉티브 대표가 멘토로 참여해 각각 판로 개척·아이템 검증·브랜딩 설계·마케팅 실무의 노하우를 전했으며, ‘현장 일경험’ 과정에는 어반플레이 현직 기획자가 참여해 실제 업무 흐름과 실무 팁을 공유했다. 이러한 멘토링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제공했을 것이다.
마지막 날에는 ‘현장 일경험’ 과정 참가자들이 기업 과제를 발표하는 모의 면접을 비롯해 자기소개서·이력서 컨설팅을 받으며 실전 역량을 다졌다. ‘창업 부스팅’ 과정 참가자들은 투자 강연과 함께 사업계획서 서면 평가 및 멘토링을 거쳤다. 두 과정 참가자 모두 8월 25일까지 최종 과제를 제출하게 된다. 3일 간의 커리어캠프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는 ‘로컬에 진심상’, ‘베스트PR상’ 등 이색적인 시상식도 함께 열려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러한 시상식은 참가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우수한 성적을 낸 총 40명(현장 일경험 30명, 창업 부스팅 10명)은 ‘액션트랙’에 참여하게 된다. ‘현장 일경험’은 유명 로컬브랜드에서 일할 기회와 기업 관계자 네트워킹, 국내·외 로컬 인사이트 트립 등을 제공한다. ‘창업 부스팅’은 200만원 상당의 시제품 고도화 바우처, BI 및 CI 제작 등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러한 지원은 청년 창작자들이 실제 창업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파스 측은 지난해보다 한층 고도화된 취·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커리어캠프’를 기획했다며, 액션트랙에서도 청년 창작자들이 실전에 강한 취·창업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청년 창작자들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한편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어반플레이와 CJ올리브네트웍스, 오픈놀이 운영을 맡아 로컬, 디지털, IR 등 각사의 전문성을 살린 실무형 일경험을 제공하는 교육과정으로 명성이 높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청년 창작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