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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장애인먼저실천상’ 후보자 접수… 9월 15일부터 시작
  • 편집국
  • 등록 2025-09-02 21:43:04
  • 수정 2025-09-06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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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장애인의 날’ 앞두고 장애인식개선·권익 향상 이끈 인물·단체 발굴

‘2025 장애인먼저실천상’ 포스터(사진 출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25 장애인먼저실천상’ 포스터(사진 출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9월 15일(월)부터 29일(월)까지 ‘2025 장애인먼저실천상’ 후보를 접수한다. 개인, 공공기관, 단체, 기업 등 다양한 후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이는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먼저실천상’은 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기념해 1996년에 시작된 상으로, 올해로 30회를 맞이한다. 이 상은 장애인식 개선, 사회 통합, 통합 교육에서 모범적인 실천을 보여준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그 공로를 널리 알리고, 장애인 인권 증진과 사회적 공감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동아제약이 ‘편평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로 대상을 받았으며,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시상은 △장애인식 개선 △사회 통합 △통합 교육의 세 가지 부문으로 진행되며, 3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국내 거주 개인이나 단체(공공기관, 기업 등)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접수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추천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증빙 자료와 함께 이메일(wefirst55@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이러한 절차는 보다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후보 발표는 10월 17일(금)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선정된 개인과 단체에는 △장애인먼저실천 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국민일보 사장상 △WBC복지TV 회장상이 수여된다. 이와 같은 시상은 수상자에게 큰 영예일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애인먼저실천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 통합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장애인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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