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건국대-신한은행, 37년 인연 바탕 선진 금융 파트너십 강화
  • 편집국
  • 등록 2025-09-08 22:44:27
  • 수정 2025-09-12 22:13:27

기사수정
  • 운영자금 관리 및 집행 효율화, 임직원과 학생 맞춤형 금융 서비스 등 협력하기로

왼쪽부터 건국대 원종필 총장과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9월 4일 건국대학교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국대 운영자금 관리 △자금 수납 및 집행 효율화 △임직원과 학생 대상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 등 대학 운영과 구성원 편의를 지원하는 다양한 금융 협력 모델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러한 협력은 특히 최근의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건국대와 신한은행은 1988년 첫 거래를 시작으로 37년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은 오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의 협력은 단순한 금융 거래를 넘어, 교육과 연구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신한은행과의 협약은 건국대학교가 추진하는 교육과 행정 혁신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대학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한 의지를 나타내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건국대학교의 교육, 연구, 행정 전반에 걸친 금융 파트너로서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금융 서비스의 혁신이 대학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내는 발언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서울안심소득
재택치료_상담_진료방법안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