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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빌딩, 강남 건물주 대상 ‘능동적인 건물주를 위한 절세 및 자산관리 전략’ 세미나 성료]
  • 아네스 기자
  • 등록 2025-09-13 13:24:46
  • 수정 2025-09-13 1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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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개최… 1부 자본이득세 전략(이승희 세무사 外), 2부 ‘하락장에서도 매수자에게 매력적인 건물 만들기’ 인사이트 공유 합동 Q&A와 심화 상담까지 진행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임대관리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더빌딩(The Bldgs)은 지난 8월 30일(금)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개최한 ‘능동적인 건물주를 위한 절세 및 자산관리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 세미나는 강남 지역의 중소형 건물주 및 임대인을 대상으로 세무 전략과 데이터 기반 운영 전략을 압축적으로 다뤘다.

세미나 1부에서는 이승희 세무사가 최근 세제 변화 흐름을 소개하고, 자본이득세 관리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보유, 양도, 상속, 증여 등 다양한 사례별 유의사항과 실무 체크리스트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절세 전략을 설명했다.

2부에서는 강윤석 더빌딩 대표가 ‘하락장에서도 매수자 관점에서 매력적인 건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최근 시장 트렌드 분석과 함께, 실제 운영 데이터, 소규모 리노베이션, 공실 및 임대료 관리 팁 등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고, 중소형 특화 건물임대관리 서비스 ‘더빌딩매니저’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발표 이후에는 합동 Q&A와 심화 상담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건물 유형과 상황에 맞춘 절세 및 운영 전략에 대해 질의했고, 현장에서 후속 상담을 예약하기도 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만족도 설문이 실시됐고,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으로 와인이 제공됐다.

강윤석 대표는 “최근 정책 방향과 시장 흐름을 정확히 파악해 대응해야 공실 리스크를 줄이고 임대 수익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며 “더빌딩은 현장 운영과 데이터를 연결해 임대·정산·민원·보고의 표준화를 돕고, 강남권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파트너십과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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