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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우리은행과 ‘WIN-CMS 제휴 사업’ 업무협약 체결
  • 편집국
  • 등록 2025-09-17 21:13:44
  • 수정 2025-09-19 2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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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세금계산서·글로벌대시보드 연계로 기업 자금관리 효율성 높여|WIN-CMS 신규 고객 공동 마케팅·부가서비스 확대 등 다각적 협력 추진

웹케시와 우리은행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WIN-CMS 제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우리은행 기업그룹 배연수 부행장, 웹케시 강원주 대표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 간의 협약을 통해 새로운 금융 서비스의 지평을 열게 되었다.

협약식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열렸으며, 웹케시 강원주 대표와 우리은행 기업그룹 배연수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서로의 강점을 활용하여 기업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WIN-CMS(Cash Management Service) 내에 웹케시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텍스빌365’와 해외 금융기관 계좌내역 통합솔루션 ‘글로벌대시보드’가 제휴 서비스로 제공된다. WIN-CMS는 기업이 보유한 다수 계좌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는 기업의 자금 흐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 기업 자금 효율성을 높여주는 웹케시 솔루션이 결합되면서 기업 고객의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WIN-CMS 제휴 서비스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이용 편의성 강화를 위한 부가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협력 체계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웹케시는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안정적인 채널을 마련하고,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간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협력은 양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이며, 금융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 많은 기업 고객에게 안정적인 자금 관리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웹케시는 앞으로도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서 기업 자금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웹케시의 비전과 목표를 잘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금융 기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웹케시가 업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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