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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기반 IP RWA 아리아 프로토콜, 초기 투자 유치 위한 네이티브 토큰 커뮤니티 세일 진행
  • 편집국
  • 등록 2025-10-31 20:41:04
  • 수정 2025-10-31 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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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런치패드 ‘비들패드’의 플랫폼 ‘바이브’에서 최초 투자자 보호형 IP 커뮤니티 세일|글로벌 음악 IP 토큰화 모델 $APL 성공 이어 $ARIAIP 선보여

스토리 기반 IP RWA 아리아 프로토콜, 초기 투자 유치 위한 네이티브 토큰 커뮤니티 세일 진행 

IP를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대표 이승윤)의 생태계 프로젝트 IP RWA 플랫폼 ‘아리아 프로토콜(https://ariaprotocol.xyz/)(Aria Protocol, 이하 아리아)’이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초기 투자 유치를 위한 플랫폼 ‘비들패드(https://buidlpad.com/)(Buidlpad)’의 신규 토큰 런치 플랫폼 ‘바이브(https://buidlpad.com/vibe)(Vibe)’를 통해 자사 네이티브 토큰 ‘$ARIAIP’의 커뮤니티 세일을 진행한다. 이러한 커뮤니티 세일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리아의 생태계 확장을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평가된다.

한국과 유럽연합 일부 지역에서 한정적으로만 진행하는 $ARIAIP 커뮤니티 세일은 전체 토큰 공급량의 1%에 해당하는 총 60만 달러 규모로, 완전희석가치(FDV)는 6000만 달러에 이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상장 후 30일 내 토큰 가격이 세일가보다 하락할 경우 환불이 가능한 투자자 보호 장치를 도입했다. 이는 IP 기반 커뮤니티 세일로는 처음 적용된 것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ARIAIP는 프로토콜 전반에서 커뮤니티 참여를 조정하는 코디네이션 레이어로서 투자자, IP 권리자, 창작자들을 연결하고 커뮤니티 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세일은 비들패드가 새롭게 선보인 토큰 런치 플랫폼 바이브에서 진행된다. 바이브는 빠른 사이클과 소규모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초기 단계 웹3 프로젝트 전용 플랫폼으로, 투명성과 규제 준수를 유지하면서도 참여 장벽을 낮췄다. 비들패드는 올해 솔레이어(Solayer), 사하라 에이아이(Sahara AI), 롬바드(Lombard), 팔콘(Falcon), 모멘텀 파이낸스(Momentum Finance) 등 5개 캠페인으로 3억3000만 달러 이상의 참여 자산을 기록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바이브는 고품질 초기 프로젝트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차세대 토큰 세일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비들패드의 성장은 아리아의 커뮤니티 세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리 블록체인상에 구축된 아리아는 지식재산권(IP)을 실물연계자산(RWA) 형태로 전환하는 차세대 프로토콜이다. 음악, 예술, 영화 및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토큰화해 투자자들이 IP를 거래하고 로열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리아는 기존의 비유동적이던 IP 권리를 거래와 수익화가 가능한 자산으로 재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IP 금융의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혁신은 IP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리아의 첫 번째 IP RWA 토큰 ‘$APL’은 저스틴 비버,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마일리 사이러스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48곡에 대한 저작권 수익을 기반으로 한다. $APL 보유자는 스테이킹을 통해 일일 로열티 분배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권리는 스테이크스톤(StakeStone)의 리퀴디티 패드(LiquidityPad)를 통해 총 1095만 달러 규모로 매입됐으며, 4000개 이상의 지갑이 참여했다. 출시 이후 $APL은 누적 1400만 달러 이상, 31만5000 달러 규모의 로열티 바이백을 기록하며 높은 참여도를 입증했다. 이는 아리아의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을 나타낸다.

아리아는 IP를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관리하기 위한 ‘IP RWA 표준(IP RWA Standard)’을 도입해 IP 자산을 조합 가능한 디지털 형태로 구조화하고, 대체 가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핵심 기술에는 이더리움 기반 ERC-20과 ERC-721의 장점을 결합한 ‘Composable IP Token’과 IP를 담보로 하는 대출 시장을 지원하는 ‘HAVEN Protocol’을 포함한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IP를 유동성, 담보, 거래 가능한 수익형 자산으로 확장한 아리아는 창작자, 투자자, 기관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기반 IP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향후 IP 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리아는 또한 콘텐츠테크놀로지스(Contents Technologies)와 협력해 1억 달러 규모의 한국 음악 IP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기관용 상품 ‘아리아 프라임(Aria PRIME)’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애프터스쿨 출신 아티스트 나나(NANA)와의 글로벌 리믹스 콘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나나의 3개 곡을 리믹스하고 이를 아리아에서 토큰화해 출시할 예정이다. 리믹스의 순수익 일부는 리믹서와 $APL 보유자에게 온체인 로열티로 분배된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은 아리아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용자 참여를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비드 코스티너(David Kostiner) 아리아 공동 창업자는 “$ARIAIP는 투자자, IP 권리자, 창작자들의 참여를 지원하는 커뮤니티 코디네이션 레이어로서 IP 금융의 대중화를 앞당길 것”이라며 “이번 커뮤니티 세일을 기점으로 커뮤니티가 직접 창작과 수익화 과정에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IP 경제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아리아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커뮤니티 세일은 바이브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 고객확인(KYC) 및 참여 신청은 한국 시간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11월 2일 오후 11시까지이며, 기여(contribution) 기간은 11월 3일 오전 11시부터 4일 오전 11시, 혹은 총 기여금 1500만 달러에 도달할 때까지 진행된다. 정산 및 환불은 11월 6일 오후 11시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러한 일정은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계획을 제공하여 보다 원활한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리아 프로토콜 소개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은 음악, 미술, 영화·TV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올려 실물 로열티를 투명하고 확장성 있게 유통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에는 저스틴 비버, 마일리 사이러스, 블랙핑크, BTS가 참여한 일부 음원 로열티를 기반으로 한 첫 번째 토큰화 자산 $APL을 출시했으며, 현재 아리아 재단(Aria Foundation)을 통해 개발자 지원, 커뮤니티 프로그램, 글로벌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아리아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비들패드 소개

비들패드(Buidlpad)는 커뮤니티 중심의 컴플라이언스 기반 토큰 액세스 플랫폼이다. 프리토큰(pre-token)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비들패드는 프로젝트에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금 조달 구조를, 참여자에게는 실질적인 초기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진행된 솔레이어(Solayer), 사하라 에이아이(Sahara AI), 롬바드(Lombard), 팔콘(Falcon), 모멘텀 파이낸스(Momentum Finance), 5개 캠페인에서 총 3억3000만 달러 이상의 자산이 참여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는 비들패드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바이브 소개

바이브(Vibe)는 비들패드의 새로운 버티컬 플랫폼으로, 시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의 소규모 자금 조달, 더 빠른 참여를 위한 토큰 투자를 위해 설계됐다. 비들패드 규정에 맞춰 설계된 바이브는 고객확인(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등을 준수하고 있으며 엄격한 시빌(sybil) 공격 방지, 투명한 프로젝트 공개 기능으로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신뢰와 공정성을 보장하며 진입 장벽을 낮춘다. 이는 자금을 조달하고 초기 커뮤니티 반응을 구축하며 메인스트림 런치패드 이전에 프로젝트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더 자주, 더 짧은 참여 주기, 더 간단한 방식으로 큐레이팅된 프로젝트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바이브는 개발자와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한 비들패드의 미션을 발전시킨 것으로 디스커버리, 신뢰, 참여를 통합해 대중에게 노출되지 않은 혁신을 집중 조명하는 플랫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는 향후 웹3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토리 소개

스토리(Story)는 IP를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이며, a16z, 폴리체인(Polychain), 삼성벤처스, 해시드 등으로부터 1억360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2025년 2월 정식 블록체인을 출시했으며, AI 시대에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인 IP를 토큰화해 창작물의 출처를 투명하게 추적하고, 라이선스와 수익 공유를 자동화한다. 스토리는 과학, 창작 예술, 브랜드 등 전 세계 80조 달러 규모의 다양한 IP 자산 클래스를 스토리 인프라를 통해 블록체인에 연결함으로써 AI, 엔터테인먼트,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비전은 향후 IP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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