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한-아세안센터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린 ‘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아세안 10개국 약 80여 개 식음료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4일간 1500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성대한 축제를 이루었다. 이는 아세안 지역의 다양한 식음료 제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 비즈니스 미팅(B2B 상담회)에서는 총 388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참가 기업들은 한국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교류 기회가 확대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상담은 단순한 거래를 넘어, 양 지역 간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 지역 식품산업 간 협력 채널을 강화하고, 향후 상호 진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아세안 마켓존’에서는 현지 인기 상품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쿠킹토크쇼’와 ‘포토부스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도 활발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단순한 소비자 참여를 넘어서, 아세안 문화와 한국 소비자 간의 연결 고리를 더욱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또한 한정판 콜라보 굿즈 ‘곰돌찡’·‘토끼찡’ 기념품은 조기 소진될 만큼 인기를 끌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였다.
한-아세안센터 김재신 사무총장은 “올해 아세안 무역전시회는 한-아세안 식품산업 교류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세안의 우수한 제품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과 아세안 간의 경제적 유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아세안 무역전시회(ASEAN Trade Fair)는 2009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한-아세안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아세안 10개국 기업을 한국에 초청해 우수한 식음료(F&B) 제품을 소개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의 경제적 유대 강화와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양 지역 간의 경제적 상생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