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유성영 선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ITER 한국사업단 유성영 선임 행정원이 ‘2025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 한국행사(GEW KOREA 2025)’ 중 열린 ‘2025년 기업가정신 확산 및 진흥 유공포상’에서 이사장 표창과 ‘제12회 기업가정신 교육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는 유 선임의 오랜 노력과 헌신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기업가정신 확산에 대한 그의 기여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가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한정화)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주 행사장은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다채로운 형식은 더 많은 참여자들이 기업가정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8일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한정화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기업가정신주간 개막식 행사에서는 ‘기업가정신 확산 및 진흥 유공포상’ 시상식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유 선임은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가정신 확산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이 표창은 기업가정신 문화 조성과 생태계 구축에 3년 이상 기여한 교원, 기업인, 지원기관 등에 수여된 것으로, 유 선임의 기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해당 표창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구성원이 선정된 것은 2017년 상훈 제정 이후 처음이다. 이는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앞으로의 연구개발과 창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행사에서 열린 ‘기업가정신 교육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창업 교육과 훈련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대회 심사를 주관한 재단은 그의 교안이 실무 중심의 체계적 구성과 높은 현장 적용성을 갖췄다고 평가해 장관상을 수여했다. 이는 유 선임의 교육 방식이 실제 창업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많은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 선임은 중기부 산하 기술진흥 전문기관 재직 시절 사내 벤처 운영을 통해 축적한 실패 경험을 토대로 실습형 교육 교안을 개발했다. 교안은 △기업가 성장 동기 부여 △민간 투자 및 정부 지원을 활용한 기술기업 성장 △기업가치 제고 기법을 주제로 한다. 이를 통해 창업자가 제품·기술 로드맵에 기반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전환에 필요한 실질적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이러한 접근은 창업자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유 선임은 이 교안을 활용해 창업석사, 대학 동아리, 국내 거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과 코칭을 수행했다. 그 결과, 블록체인·로봇·바이오·인공지능(AI) 딥테크 분야 13개 이상의 창업팀에서 최근 3년간 누적 11억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을 발굴했다. 지난해 이들 팀은 총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냈다. 이는 유 선임의 교육이 실제 창업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유 선임은 창업 생태계 격차가 큰 비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성장 사다리 지원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했다. 이러한 기업지원 이력도 유공 선정의 주요 공로로 인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업에서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중기부와 광역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지원한다. 이는 지역 간 창업 생태계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전국 17개 시·도 중점 육성 분야에서 37개 과제가 추진됐으며, 지금까지 누적 1842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는 기업가정신의 확산이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유 선임은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연구 경험이 후속 창업자에게 기업가정신 동기를 제공할 수 있었고, 그 가운데 저 역시 많이 배웠다”며 “이 점을 헤아려주셔서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뜻깊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개인의 경험이 다른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창업 생태계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어 “작게는 기술로 지역사회 현안에서부터, 크게는 핵융합·초전도·양자·AI 등 세계적 난제를 해결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이 더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유 선임이 단순히 개인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전체적인 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다.
한편 GEW는 매년 11월 셋째 주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2014년 처음 시작됐으며, 기업가정신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행사는 앞으로도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다양한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