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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국내·해외 유일의 브라질 국채 구조적 투자 전략서 ‘지금 브라질 국채 3억 원이면 서울 아파트를 사고, 10억 원이면 강남 아파트를 산다’ 출간
  • 편집국
  • 등록 2025-11-19 21:24:21
  • 수정 2025-11-19 2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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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만에 돌아온 브라질 국채 투자 최적의 기회

‘지금 브라질국채 3억 원이면 10년 후 서울아파트를 사고, 10억 원이면 강남아파트를 산다’, 황재수 지음, 250쪽, 1만9800원 ‘지금 브라질국채 3억 원이면 10년 후 서울아파트를 사고, 10억 원이면 강남아파트를 산다’는 제목의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놓쳐온 브라질 국채를 심층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저자 황재수는 브라질 국채라는 자산의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 국채는 연 10%의 고금리와 자본 차익 비과세 혜택, 중장기 헤알화/원 환율 우상향이라는 ‘삼위일체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는 브라질 국채가 왜 지금 다시 주목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왜 ‘20년 만의 기회’로 불리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연 10%의 고금리와 드문 ‘트리플 비과세’ 혜택은 국내 개인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브라질 국채가 제공하는 이자소득 비과세, 자본수익 비과세, 환차익 비과세가 현실적인 수익 구조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점에서, 브라질 국채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저자는 이를 영화 ‘빠삐용’에 등장하는 ‘일곱 번째 진짜 파도’에 비유하며, 현재는 단순한 기대가 아닌 실제 수익이 완성되는 구조적 파도가 도래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브라질 국채의 매력이 단순한 수치에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책에서는 헤알화/원화의 환율 사이클을 장기 데이터로 분석하며, ‘헤알화의 긴 하락 국면은 끝났고, 20년 만에 우상향 구조가 시작되는 초입 구간’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국내 대형 증권사가 브라질 국채 판매를 재개하며, 개인 투자자와 기관 자금이 함께 유입되기 시작한 시점은 중요한 분기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브라질 국채의 매력도가 더욱 높아질 것임을 예고한다.

저자는 브라질 국채가 ‘6개월마다 고정 쿠폰 지급, 금리 인하 시 채권 가격 상승, 중장기 환율 우상향으로 인한 환차익’이라는 3차원 수익 구조를 동시에 충족하는 시기에 접어든 자산임을 설명하고 있다. 이는 부동산, 배당주, ETF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점에서, 브라질 국채의 투자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특히, 환율이 준(準)바닥권에 있다는 사실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국내 투자자들의 브라질 채권 보유 비중이 역대 최저(약 1.7%)라는 점은 흥미로운 사실이다. 이는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상황이 아닌, 소수만이 기회를 포착하는 초입 구간임을 의미한다. 저자는 지금은 조용한 잔치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누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완전한 해외 비과세 구조’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국채 투자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와 오해를 걷어내고, 개인 투자자가 실제로 활용 가능한 브라질 국채 투자 비법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황재수 대표는 연금, 자산관리, 해외채권 투자 분야에서 오랜 기간 연구해온 전문가로, 브라질 국채의 구조적 강점과 국내 세제 체계에서의 최적화 전략을 다양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알리고 있다. 그의 명료한 글쓰기와 장기 사이클에 대한 통찰은 많은 독자층의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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